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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S(Wide Area Information Server)
WAIS는 인터넷상의 정보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수많은 데이터베이스들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다. 먼 곳에 있는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정보를 검색하고, 가져오는 것을 쉽게 해주므로 수많은 인터넷 데이터 자원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WAIS 서비스를 사용할 때, 사용자의 시스템은 WAIS Client가 되고, 연결된 곳은 WAIS Server가 된다. 사용자가 WAIS Server에게 특별한 단어를 포함하는 데이터를 검색하도록 요구하면 Server가 데이터를 검색하여 찾아준다.
그러나 WAIS는 자신이 원하는 자료가 어디 있는지를 찾기는 어렵고, 자료가 있는 곳을 안 뒤에야 그곳에 접속하여 자료를 찾아야 한다. WAIS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Telnet으로 직접 WAIS 서비스에 연결하는 경우와 WAIS만 입력하면 되도록 WAIS Client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법과, Gopher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WAN (Wide Area Network: 광역통신망)
기업 내 종합 통신망LAN을 광역으로 결합한 것을 일컫는 용어. 광역종합통신망이라고 번역된다.그러나 WAN까지 포함해서 LAN이라고 호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발전해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것이 ISDN[Integrated Services Digital Network]/즉 종합 디지털 서비스망이다.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WAP 포럼(1997년 6월, 현재의 Phone.com인 Unwired Planet을 주축으로 Ericsson, Motorola, Nokia 등 4개 회사가 무선인터넷의 공통규격 제정을 위해 만든 표준화 단체)에서 제정한 무선망과 인터넷을 연동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현재 WAP forum에는 전 세계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은 LG정보통신, 삼성전자, SK텔레콤 등이 참여하고 있다.
WAP 방식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또한 공개된 표준이라는 점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고 있다. 세계적인 표준을 목표로 하는 유망한 프로토콜이나 기존의 HTTP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WAP 게이트웨이를 사용해야 함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
WAP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 보안과 스마트카드 인터페이스, 연속적 연결을 보장하는 전송프로토콜, 강력한 저장장치, 과금 인터페이스, 푸쉬(PUSH)기술, 멀티미디어 모바일 서비스를 추구하여 궁극적으로 세계표준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무선인터넷의 표준은, ① 이동통신 단말기용으로 나온 HDML(Handheld Device Markup Language)언어를 사용하는 위에 설명한 WAP방식과 ② 기존 인터넷과 호환성에 중점을 두고 HTML을 기본으로 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스팅거 및 일본의 대표적인 NTT의 I-mode방식이 있다.

WARC (현재는 WRC)
World Administrative Radio Conference 세계무선통신주관청회의

WiBro
Wireless Broadband Internet을 줄인 말로, 삼성, SK Telecom 및 ETRI에 의하여 개발된 광대역 무선 인터넷 기술이다. 개발 초기의 이름은 High Speed Portable Internet (HPi)라고 했으나, 표준을 고려한 이미지 개선을 위하여 WiBro로 바꿨다.
2002년 2월, 정통부는 2.3GHz 대역에서 100MHz 대역폭을 WiBro에 할당하였고, 2004년 말, TTA (Telecommunications Technology Association)에 의해서 WiBro 1단계의 표준화(국내)가 완성되었다.
WiBro는 어느 시간동안 특정 장소에 머무르는 이동성 사용자를 위하여 설계된 고속 무선 데이터 접속기술의 휴대성 솔루션으로, 60km/hr의 이동도를 지원하지만, 본래는 그러한 속도에서 이동하는 사용자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다. 2006년에는 스마트 안테나를 사용하여 (최대) 50Mbps의 전송속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WiBro는 WiMAX 급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가지며, 사실상 802.16 표준의 같은 패밀리로서, 여러 면에서 WiMAX와 유사하지만, 카버리지(1∼5km : 50km)가 작다.
정통부는 WiBro 서비스가 유선의 광대역 DSL 연결과 동등한 기능을 발휘하는 이동 장비가 될 것이며, 2005년 말 국제표준에 채택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통신사 Sprint와 일본의 KDDI가 2005년 말에 파이롯 WiBro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발표 후에, 관련업계에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Wi-Fi
Wireless Fidelity의 약어인 Wi-Fi는 802.11x 표준을 수용하는 장비를 시험하고 인증하는 무역기구인 Wi-Fi 연합(구 Ethernet Compatibility Alliance)의 등록상표로, 또한 IEEE 802.11 사양에 기반을 둔 WLAN(wireless local area network)을 위한 제품 호환표준 셋트이다.
그것은 허가를 받지 않고 2.4GHz 대역에서 100mW 이하의 출력을 사용하는데, 통달 범위는 실내에서 45m, 실외에서 90m 정도가 된다.
WiFi는 이동장비와 LAN에서 사용하려는 것이지만, 현재 인터넷 접속에 종종 사용된다. 그것은 접속점 부근에 있는 무선접속이 가능한 컴퓨터나 PDA를 가진 사람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 혹은 몇 개의 접속점이 카버하는 영역을 hotspot이라고 한다.
일부에서는 WiFi와 관련된 소비자 기술이 GSM과 같은 셀룰러 전화 네트워크를 대체할 것이라고 하나, 이러한 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WiFi의 좁은 가용 대역폭 및 제한된 범위다. 그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일부 제작사들은 WiFi 전송을 사용하는 전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많은 운용자들이 양 시스템의 이점을 살리는 방법으로, 셀룰러 무선과 WiFi 무선시스템을 연결하는 이동 인터넷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공되는 대역폭과 능력이 이미 3G 셀룰러에서보다 높게 시행되기 때문에 WiFi에 대해서 4G라는 말이 사용되기도 한다.
셀롤러와 WiFi의 주요한 차이는, 셀룰러 시스템은 허가된 대역폭을 사용하고, WiFi는 허가되지 않은 대역에서 실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것을 실행하는 경제적인 기반은 완전히 다르다. WiFi의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허가를 받고 제어되는 대역보다는 허가되지 않은 대역폭을 미래의 무선접속으로서 바라보게 되었다.
상업적 WiFi 서비스는, 비록 카버리지가 셀룰러에 비해서 형편없지만, 인터넷 카페, 커피하우스, 공항주변과 같은 장소에서 가능하고, 실제로 미국, 홍콩, 브라질 등에서 제공되고 있다.
상업적 서비스가 기존의 사업모델에서 WiFi로 이동하려는 반면, 다수의 그룹, 사회, 시 및 개인들이 상호 공개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위하여, 공통 peering agreement를 채택하는 무료의 WiFi 네트워크를 세우고 있다. 무료의 무선 메쉬 네트워크(wireless mesh network)는 종종 인터넷의 미래로 고려되고 있다. WiFi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 장점 >
– 패킷 무선시스템과는 달리, 허가되지 않은 무선 대역폭을 사용하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규제상의 승인을 요구하지 않는다.
– 케이블이 없기 때문에, 네트워크 구축이나 확장 비용이 저렴하고 설치장소 확보가 용이하다.
– 제품을 구하기가 용이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access point와 클라이언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서비스 기본 수준에서 호환동작이 된다.
– 벤더간의 경쟁으로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
– 다수의 Wi-Fi 네트워크가 로밍을 지원하여, 랩탑 컴퓨터와 같은 이동 클라이언트국이 한 access
point에서 다른 access point로 이동할 수 있다.
– 다수의 접속점과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여러 가지 수준의 암호화를 지원한다.
– Wi-Fi는 글로벌 표준으로, 똑같은 클라이언트가 전 세계 서로 다른 나라에서 존재한다.

< 단점 >
– 2.4GHz 대역을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혼신 및 성능저하를 감내하여야 한다.
– 전 세계의 각 나라에서 규제가 일관성을 가지지 못한다.
– 전력소비가 다른 표준에 비해 높아 배터리 수명과 열 문제가 있다.
– 암호표준이 완벽하지 못하다.
– WiFi 네트워크는 범위가 제한된다(실내에서 45m, 실외에서 90m)
– 접속점(access point)은 WiFi 사용자로부터 전송된 개인 정보를 훔치는데 사용될 수 있다.
– 무료 접속점은 해커의 은밀한 공격대상으로, 후에 추적이 불가능하다.

Widescreen (와이드 스크린)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넓은 화면비율을 가진 영상화면에 사용하는 용어로서 정상적인 TV 화면비율이 4:3인데 대해 와이드스크린widescreen은 16:9이다. 이 화면비율은HDTV의 화면비율로 사용된다.

WiMAX
Worldwide Interoperability for Microwave Acess의 약어로, 넓은 지역에 걸쳐서 무선방식에 의하여 고속 인터넷 접속을 목표로 하는 기술로서, IEEE 802.16 표준을 기반으로 한다.
기지국으로부터 50km(31마일) 범위에 있는 가정, 사업장 및 이동장비(노트북 컴퓨터, PDA 등)에 인터넷 접속을 제공한다고 하나, 이는 이상적인 환경에서 이론적인 최대치를 의미한다.
주로 2∼11GHz 대역에서 사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유할 수 있는 70Mbps의 전송속도를 가지는데, 이는 동시에 6개의 T-1형 연결과 1000가구에 1Mbps DSL 수준의 연결과 맞먹는다.
IEEE 802.16 네트워크는, 다른 LAN이나 WAN과 같이 동일한 Logical Link Controller(IEEE 802.2에 의해 표준화된)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들 네트워크와 브릿지되고, 경로가 설정될 수 있다.
IEEE 802.11(Wi-Fi) hotspot을 통하여 인터넷에 연결하고, last mile(last km) 광대역 접속을 위하여 무선으로 케이블이나 DSL에 연결/확장한다.
이 표준의 특징을 보면 다음과 같다.
WiMAX 사양은 대역폭 확대와 암호화로 Wi-Fi 표준에서의 많은 제한성을 개선한다.
그것은 직접 line-of-sight가 안 되는 환경에서 네트워크 끝까지 연결을 제공한다.
이 표준의 개념도는 http://static.howstuffworks.com/gif/wimax-diagram.gif,
http://www.tomshardware.com/business/20040910/images/wimax2.gif,

http://www.pec-forum.com/img/2004/wimax.gif
를 참조.

Wireless mesh network
Wireless mesh networking란 무선 LAN에서 실행하는 메쉬 네트워킹이다.
네트워킹 기반구조는 비-중앙집중화 구조이며 저렴하고, 노드(node)는 단지 다음 노드까지 전송하기만 하면 된다. 노드는 가장 먼 노드로 전송하는 리피터와 같이 동작함으로서, 네트워크 영역을 거칠고 힘든 지형으로 확대해간다. 각 노드는 다른 여러 개의 노드와 연결되기 때문에 메쉬 네트워크는 또한 신뢰성이 높다. 만일 하나의 노드가 하드웨어 고장이나 기타 이유로 네트워크에서 빠지면, 그 이웃한 노드가 간단히 다른 루트를 발견한다. 노드를 추가함으로서 여유 용량을 설치할 수 있다. 메쉬 네트워크에는 고정 혹은 이동장비가 포함될 수 있다.
원리는 패킷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것과 유사하다. 장비에 포함된 다이나믹 라우팅 기능은 데이터가 목적지에 도달할 때까지 한 장비에서 다른 장비로 이동한다. 그러한 다이나믹 라우팅을 실행하기 위하여, 각 장비는 연결되는 각 장비와 거의 실시간으로 라우팅 정보를 통신할 필요가 있다. 각 장비는 수신한 데이터를 다음 장비로 넘겨 줄 것인지, 가지고 있을 것인지를 판단한다. 사용되는 루팅 알고리즘은 그 데이터가 목적지까지 가는데 가장 절절한(가장 빠른) 루트인지를 항상 확인하여야 한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기존의 기반구조보다 매우 저렴해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수 개의 wireless community network groups이 wireless mesh network와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Wireless mesh networks는 인터넷의 미래로도 고려되고 있다.

World Wide Web Consortium, WWW Consortium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
월드 와이드 웹 브라우저/서버(World Wide Web browser/server) 기술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는 교육·연구 기관 및 관련 회사들의 단체.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은 WWW 컨소시엄 또는 W3C라는 약어로 불리는 일이 많다. 미국 MIT 공과대학교와 WWW 서버를 개발한 유럽 소립자 물리학 연구소(CERN) 등이 주축이 되고, 마이크로소프트사(MS)나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사 등 관련 회사들이 표준화 작업에 참가하고 있다.
이 단체는 WWW의 페이지 기술 언어(PDL)인 하이퍼텍스트 생성 언어(HTML), WWW 브라우저/서버 사이의 통신 규약인 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 등의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의 표준화 조직인 인터넷 엔지니어링 태스크 포스(IETF)를 보좌한다.

WRC (World Radio Conference)
세계무선 통신회의